도지코인 폭등 이유

비트코인 등 가상 화폐의 폭락이 심한 가운데 도지 코인은 상승세를 보이고 있으며 특히 국내에서의 상승세가 해외보다 큽니다. 일론 머스크 테슬라 최고경영자의 공개적 지지로 상승세가 이어지고 있습니다.

 

암호화폐 시가 총액  1,2위인 비트코인과 이더리움이 급락한 가운데 시가총액 6위인 도지 코인만 24시간 전보다 9.47% 급등한 33.92 센트를 기록했습니다. 지난 16일에는 100% 급등해 40센트를 기록 경신하기도 했습니다. 

 

   도지코인 이란

■ 2013년 12월 IBM 출신 빌리 마커스와 잭슨 팔머가 만든 코인 블록체인 기반의 암호화폐로 비트코인 커뮤니티에서 도지 코인이란 닉네임을 쓴 사람이 올린 글에서 시작되었습니다. 

 

도지 코인이란 이름과 로고는 SHIBE DOGE 밈에서 따왔으며 시비 도지 밈이 가볍고 재미를 위한 밈인 것처럼 도지 코인도 원래는 비트 코인과 같은 암호화폐 시장의 열풍을 풍자하기 위해 만들어진 장난식 화폐입니다. 

 

■ 도지 코인의 가장 큰 특징은 공급 정책이 무제한입니다. 개발자인 잭슨 팔머는 발행량이 무제한이라며 돈벌이 용으로 부적합하다고 못 박았으나. 일론 머스크가 2020년 12월 20일에 한마디 : 도지라고 언급하는 것을 시작으로 트위터를 통해 도지 코인과 관련된 트윗을 지속적으로 올리자 도지 코인 가치가 폭등하기 시작했고 2021년 1월 원래 15원 ㄷ에서 4월 16일 10시 기준 540원에 도달하여 가격 상승률 신기록을 세웠습니다. 

 

■ 또한 시가총액이 32조원으로 상승하여 시총 순위 5위가 되었고 한국에서는 4위가 되었습니다. 특히 4월 16일 한국 업비트 거래대금이 16조원을 넘으면서 도지 코인 하나가 코스피 전체 거래액을 넘어섰습니다. 

 

■ 미국에서는 11% 급등하는데 한국에서는 20% 폭등하는 이유로 한국에서는 거품이 너무 심하다는 것으로 파악되고 있습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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