블랙핑크 제니 사회적 거리두기 위반 논란 해명

 여자 아이돌 그룹 블랙핑크의 멤버 제니가 자신의 인스타그램에 수목원의 튜립앞에서 찍은 사진을 게재하면서 5인 이상 사적 모임 수칙을 위반한 것이 아니냐는 의혹에 소속사는 촬영차 방문했다고 해명했습니다. 

     코로나19 방역수칙 위반 의혹

제니가 지난 15일 자신의 인스타그램을 통해 파주의 한 수목에서 찍은 사진을 업로드하면서 자신을 비롯한 7명이 한자리에 모여 각자 아이스크림을 들고 있느 사진을 올렸습니다.

 

● 이를 본 누리꾼이 코로나 19 방역 수칙 가운데 5인 이상 사적 모임 금지를 위반한 것이 아니냐는 지적이 나와 제니는 아이스크림 사진을 삭제했습니다.

 

● YG엔터테인먼트와 수목원 측은 제니가 영상 콘테츠 촬영차 수목원을 방문했다고 해명

 – 그러나 서울시 감염병관리과 측이 공식 홈페이지에 유튜브 촬영은 사적 모임 금지 예외에 해당하지 않는다고 밝히고 있어 영상 촬영차 수목원을 방문했다라고 해도 5인 미만의 환경에서 방역 수칙을 준수해 촬영해야하는 규정을 위반했다는 의혹은 쉽게 가라앉지 않습니다.

 

● 요즘 연예인들은 사회적 표준과 모법을 보여야할 막중한 책임을 지고 있습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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