위쳐3 공략 하츠오브스톤 엔딩편

위쳐3 첫 DLC인 하츠오브스톤 엔딩 공략을 다루기 때문에 내용 누설이 있습니다.

마지막 장면에서 올지어드를 도울지 말지 선택하는 장면이 나옵니다.

올지어드를 돕는 방향으로 가야 하츠오브스톤 엔딩을 좋게 마무리 지을 수 있습니다.

이 부분과 관련해서 위쳐3 공략으로 다뤄볼까 합니다.

게임 스토리 진행에 따라 군터 오딤이 낸 수수께끼를 풀어야 됩니다.

정답인 거울을 찾아야 하는데 길을 나서면 멀리 빨갛게 불이 켜진 큰 집이 보입니다.

빨간 불이 켜진 집을 향해 길을 가다 보면 대문 입구가 보입니다.

위쳐3 엔딩 수수께끼 정답을 찾기 위해 안으로 들어갑니다.

대문 앞에 집으로 들어갈 수 있는 정문이 보입니다.

저택의 정문으로 들어가도록 합니다.

집 안에 있는 계단을 내려가 앞에 보면 거울이 보입데요.

거울을 향해 가면 갑자기 바닥이 무너져 게롤트가 떨어집니다.

떨어진 곳에서 붉게 빛나는 거울이 보입니다.

저 거울의 뒤편으로 이동합니다.

거울 가까이 가면 군터 오딤이 거울을 깨버립니다.

그래서 거울 대신에 자신의 모습이 비치는 물을 찾아야 합니다.

거울 뒤에서 위쳐 센스를 사용하면 물 자국을 보입니다.

그리고 뒤를 돌아서 위쳐 센스로 보면 무너트릴 수 있는 벽이 존재합니다.

이 벽을 무너트려서 물이 나오게 해야 됩니다.

표식 아드를 이용하여 벽을 향해 발동합니다.

벽이 무너지고 물이 샘솟으면서 위쳐3 하츠오브스톤 공략 마지막이 끝이 납니다.

이제 위쳐3 하츠오브스톤 엔딩 장면이 나옴으로서 첫 번째 DLC를 클리어했습니다.

두 번째 DLC인 블러드 앤 와인에 비하면 짧은 느낌도 드는데 완성도는 역시 뛰어납니다.

태그:

답글 남기기

이메일 주소는 공개되지 않습니다. 필수 항목은 *(으)로 표시합니다